경기도경기도
불법촬영 예방 위해 경기도·파주시 공동 캠페인
AI 요약경기도와 파주시는 9일 경의중앙선 야당역 등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파주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과 신고 요령을 알렸으며,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경기도는 민관 협력을 통해 불법촬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도민들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와 파주시는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일 경의중앙선 야당역 등 주요 역사에서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했다.
합동점검에 참여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파주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역사 주변 시민들에게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과 신고 요령을 알렸다.
이후 수유실과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탐지 장비를 통해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지난 6월 가평군과의 합동점검에 이어, 7월 파주시 점검까지 연이어 시행함으로써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현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불법촬영은 일상의 작은 실천과 감시로 예방할 수 있는 범죄”라며 “도민 누구나 직접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 지원하는 등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촬영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gg.go.kr/woman)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합동점검에 참여한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파주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은 역사 주변 시민들에게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고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과 신고 요령을 알렸다.
이후 수유실과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탐지 장비를 통해 불법 촬영 기기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지난 6월 가평군과의 합동점검에 이어, 7월 파주시 점검까지 연이어 시행함으로써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지현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불법촬영은 일상의 작은 실천과 감시로 예방할 수 있는 범죄”라며 “도민 누구나 직접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 지원하는 등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불법촬영 탐지 장비 대여 서비스는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gg.go.kr/woman)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