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제2회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성료
AI 요약평창에서 열린 제2회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30여 팀 중 예선을 통과한 14팀이 본선에 진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용두산 엘레지>를 부른 구민서 양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8세 최연소 참가자 이태연 양은 은상을 수상했다. 가요제에 앞서 열린 지역 주민 노래자랑 또한 <전국노래자랑> 못지않은 열기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2회 오대산천 전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30여 팀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예선을 거친 14개 팀이 평창의 밤 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상은 <용두산 엘레지>를 부른 구민서 양(경기 광주)이 차지했으며, 8살 최연소 참가자인 이태연 양(서울 송파)도 은상을 수상했다.
지역 주민 노래자랑이 가요제에 앞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0만 원 상품권을 받았고, 1등은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지역의 숨은 가수들이 출전하여 노래 실력을 뽐냈고, 가족들의 응원과 함께 <전국노래자랑> 못지않은 열기를 보였다.
본선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었다. 1번 참가자 김주은 양의 <아버지의 강>을 시작으로 14번 참가자 구민서 양의 <용두산 엘레지>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최연소 참가자 이태연 양은 <님이여>를 열창하여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역 주민 노래자랑이 가요제에 앞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10만 원 상품권을 받았고, 1등은 1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지역의 숨은 가수들이 출전하여 노래 실력을 뽐냈고, 가족들의 응원과 함께 <전국노래자랑> 못지않은 열기를 보였다.
본선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었다. 1번 참가자 김주은 양의 <아버지의 강>을 시작으로 14번 참가자 구민서 양의 <용두산 엘레지>까지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최연소 참가자 이태연 양은 <님이여>를 열창하여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새얼굴] 제35대 엄인호 국제로타리 3730지구 영월·평창지역 새평창 로타리 클럽 회장 취임](/uploads/3f038e02-e39b-44c8-91d0-42fccf1036d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