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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5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 발표
AI 요약대구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취약계층 지원 강화, 공사장 근로자와 농업인 예찰활동, 이동근로자 휴식공간 확대, 무더위쉼터 점검, 지열저감 인프라 확대, 온열질환자 긴급의료 이송체계 정비,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폭염디지털트윈사업 추진 등 다양한 대책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쪽방 주민과 노숙인에게 선풍기, 얼음물, 보양식 등을 제공하고, 쪽방촌에는 냉방용품 확대 지원 및 에어컨 추가 설치, 대형 선풍기 신규 설치, 열차단 페인트 추가 시공, 현장지원 인력을 확충한다. 노인에게는 지역 공동체 중심으로 찾아가는 안부 확인 및 ICT 기기를 활용한 응급상황 모니터링을 병행 지원한다.
공사장 근로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는 재난안전기동대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매일 ‘일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농업인 대상 “나홀로 영농 자제” 교육 및 홍보를 확대 실시하며 농촌 거주 치매 노인을 집중 관리한다. 시 및 구군 건설 발주 사업장 180개소에는 안전보건지킴이 및 안전관리자를 투입하여 폭염 안전 5대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동근로자 휴식공간을 확대(2→16개소) 운영하고 편의점 쿠폰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카페에 쉼터를 운영하고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공모(6.16.~7.23.)를 통해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1,454개소)에 대해 재난안전 기동대를 활용하여 표지판 부착 여부, 자료상 운영시간과 실제 쉼터 운영시간 일치 여부, 지도서비스상 위치 정확성 등을 점검한다.
기존 지열저감 인프라(클린로드, 그늘막, 바닥분수, 차열성 포장, 쿨링포그, 스마트쉘터 등)의 운영 횟수와 시간을 확대하고, 2025년에는 신규 사업을 실시하여 105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2024년까지 총 2,543개 설치 → 2025년 105개 추가, 총 2,648개 운영)
온열질환자 긴급의료 이송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폭염구급대(구급차 63대, 대원 538명)를 운영하고, 구급차량에는 얼음팩, 생리식염수를 비치한다.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고령 및 만성질환자 병원 진료 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2025년 폭염 예방 캠페인('25. 7. 4.~ 7. 26. 07:50~08:50, 관내 주요 네거리(16개소) 및 유동인구 밀집지역(7개소) 등)을 실시하고, TV, 라디오, 신문지면 등 언론사를 통해 전방위적 홍보를 추진하며, 대구시 각종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 및 옥외 전광판, 뉴스레터 등 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대시민 폭염 예방 수칙을 홍보한다.
폭염디지털트윈사업을 추진하여 농사, 작업장 등에 신속한 폭염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그늘막길 네비게이션(그길네비) 기능 탑재 등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한다.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쪽방 주민과 노숙인에게 선풍기, 얼음물, 보양식 등을 제공하고, 쪽방촌에는 냉방용품 확대 지원 및 에어컨 추가 설치, 대형 선풍기 신규 설치, 열차단 페인트 추가 시공, 현장지원 인력을 확충한다. 노인에게는 지역 공동체 중심으로 찾아가는 안부 확인 및 ICT 기기를 활용한 응급상황 모니터링을 병행 지원한다.
공사장 근로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는 재난안전기동대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하여 매일 ‘일일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농업인 대상 “나홀로 영농 자제” 교육 및 홍보를 확대 실시하며 농촌 거주 치매 노인을 집중 관리한다. 시 및 구군 건설 발주 사업장 180개소에는 안전보건지킴이 및 안전관리자를 투입하여 폭염 안전 5대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동근로자 휴식공간을 확대(2→16개소) 운영하고 편의점 쿠폰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카페에 쉼터를 운영하고 얼음 생수를 제공한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공모(6.16.~7.23.)를 통해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무더위쉼터(1,454개소)에 대해 재난안전 기동대를 활용하여 표지판 부착 여부, 자료상 운영시간과 실제 쉼터 운영시간 일치 여부, 지도서비스상 위치 정확성 등을 점검한다.
기존 지열저감 인프라(클린로드, 그늘막, 바닥분수, 차열성 포장, 쿨링포그, 스마트쉘터 등)의 운영 횟수와 시간을 확대하고, 2025년에는 신규 사업을 실시하여 105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2024년까지 총 2,543개 설치 → 2025년 105개 추가, 총 2,648개 운영)
온열질환자 긴급의료 이송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폭염구급대(구급차 63대, 대원 538명)를 운영하고, 구급차량에는 얼음팩, 생리식염수를 비치한다. 대구시의사회 등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고령 및 만성질환자 병원 진료 시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2025년 폭염 예방 캠페인('25. 7. 4.~ 7. 26. 07:50~08:50, 관내 주요 네거리(16개소) 및 유동인구 밀집지역(7개소) 등)을 실시하고, TV, 라디오, 신문지면 등 언론사를 통해 전방위적 홍보를 추진하며, 대구시 각종 SNS(페이스북, 인스타 등) 및 옥외 전광판, 뉴스레터 등 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대시민 폭염 예방 수칙을 홍보한다.
폭염디지털트윈사업을 추진하여 농사, 작업장 등에 신속한 폭염 예측정보를 제공하고, 그늘막길 네비게이션(그길네비) 기능 탑재 등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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