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대전광역시대전광역시
0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 거점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AI 요약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 핵심시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이 7월 9일 개관한다. 194억 원이 투입된 이 플랫폼은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창업허브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로, 주민 주도의 '수밋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는 2025년까지 추진되는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성과로,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 거점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 개관
주민 주도 플랫폼 운영…도시재생사업은 연내 마무리 예정 대전 서구 정림동 도시재생의 핵심 거점시설인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이 오는 7월 9일(수)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정림동 125번지(옛 롯데마트 부지)에 조성된 연면적 5,631.4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생활SOC 복합시설로, 총사업비 194억 원(국비 107.6억 원, 시비 58.3억 원, 구비 28.4억 원)이 투입됐다. 이곳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가족센터, 창업허브센터, 공동작업장, 마을방송국, 마을문화카페, 공영주차장(65면)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기능이 통합돼 있다. 9일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개관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서구청장, 시·구 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이 진행될 예정이다. 플랫폼은 향후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으로 기능하게 된다. 주차장, 마을카페, 마을방송국 등 일부 시설은 지역 주민이 참여한 ‘수밋들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직접 운영하며, 주민 주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 개관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 중인 정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성과 중 하나다. ‘수밋들의 어울림, 함께 그리는 숲’을 주제로 총 422억 원(국비 114억 원, 지방비 114억 원, 부처 연계 및 지자체 등 194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12월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수밋들 어울림 플랫폼은 단순한 복합시설을 넘어, 주민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지역 공동체 거점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며, “정림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