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 고령 홀몸 어르신 위한 생신 축하연 개최
AI 요약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7일 진천읍 포레스트 한울 웨딩홀에서 지역 홀몸 어르신 36명을 초청해 생신 축하연을 개최했다. 행사는 축하 공연, 점심 식사, 생신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카네이션클럽 회원과 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사진 촬영을 지원했다. 카네이션클럽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회장 박용익)은 진천읍 포레스트 한울 웨딩홀에서 지역의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 축하연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귀한 오늘, 더 귀한 당신의 날, 오늘은 어르신이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진천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인 85세 이상 고령의 홀몸 어르신 36명이 초청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청 공연팀이 펼치는 국악과 트롯 축하공연, 점심 식사, 생신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카네이션클럽 회원,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생거진천 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포토존에서 어르신들의 사진 촬영을 맡아 운영했다.
박용익 회장은 “자녀와의 관계가 소원한 고령의 취약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생신 축하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을 공경하는 행사와 봉사활동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해마다 지역 어르신들께 여름철 삼계탕 제공, 명절 선물 전달, 나들이 행사, 흰떡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귀한 오늘, 더 귀한 당신의 날, 오늘은 어르신이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진천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인 85세 이상 고령의 홀몸 어르신 36명이 초청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청 공연팀이 펼치는 국악과 트롯 축하공연, 점심 식사, 생신 선물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카네이션클럽 회원,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생거진천 노인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포토존에서 어르신들의 사진 촬영을 맡아 운영했다.
박용익 회장은 “자녀와의 관계가 소원한 고령의 취약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생신 축하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을 공경하는 행사와 봉사활동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카네이션클럽은 해마다 지역 어르신들께 여름철 삼계탕 제공, 명절 선물 전달, 나들이 행사, 흰떡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