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 개최
AI 요약천안시는 7월 24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오창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강연하며, 누리소통망(SNS), 게임, 디지털 범죄 등 다양한 위험 요소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지도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천안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4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오창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나서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좌는 1부 ‘디지털 세상에 들어선 아이들’, 2부 ‘흔들리는 아이들’로 나눠 진행되며, 누리소통망(SNS), 게임, 디지털 범죄 등 다양한 위험 요소로부터 보호 및 지도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강좌에는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디지털 환경이 아이들의 삶에 깊이 자리잡은 만큼 보호자인 부모와 교사의 이해와 대응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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