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사회적 고립청년 위한 ‘마음 토닥토크, 청년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시민 특강
AI 요약용인특례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사회적 고립 청년을 위한 ‘마음 토닥토크, 청년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시민 특강을 개최한다. EBS 다큐프라임 ‘사회적 고립’ 출연자 김혜진 씨가 강연을 맡아 고립 경험과 극복 과정, 사회적 지지의 필요성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는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사회적 고립 청년을 위한 ‘마음 토닥토크, 청년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시민 특강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사회적 고립 청년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회적 지지체계 마련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EBS 다큐프라임 ‘사회적 고립’ 편에 출연한 김혜진(가명) 씨가 맡는다. 김 씨는 사회적 고립을 경험한 청년 당사자로서 고립의 원인과 극복 과정, 사회적 지지의 필요성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지지망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적 고립 청년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회적 지지체계 마련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EBS 다큐프라임 ‘사회적 고립’ 편에 출연한 김혜진(가명) 씨가 맡는다. 김 씨는 사회적 고립을 경험한 청년 당사자로서 고립의 원인과 극복 과정, 사회적 지지의 필요성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 청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지지망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강을 마련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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