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천군 광천읍,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사전점검 실시
AI 요약충남 홍성군 광천읍은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44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다.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폭염저감시설 관리 현황, 폭염취약계층 안전 등을 점검하고,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홍성군 광천읍(읍장 정희채)은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과 온열질환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광천읍 내 무더위쉼터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 선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천읍장을 포함한 점검반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운영 실태를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더위쉼터 냉방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폭염저감시설(그늘막) 관리 현황 점검, 폭염취약계층(노약자, 거동불편자 등)의 건강 및 안전이며, 마을 가두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하여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도 함께 할 예정이다.
광천읍은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폭염 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을 모니터링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온열질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무더위쉼터가 주민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피난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천읍 내 무더위쉼터 44개소는 국민재난안전포털(https://www.safe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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