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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 발대식 개최
AI 요약울산시는 7월 3일 '2025년 온실가스 상담사 발대식'을 개최하고 43명의 상담사를 위촉했다. 이들은 가정 및 상가를 방문하여 에너지 사용 실태를 진단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기후 행동 촉진자로서의 활동을 기대한다.

울산시는 7월 3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5년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울산시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역량강화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는 지역 환경 활동가를 중심으로 총 4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5~6월 양성교육과정(보수, 기본, 심화, 실습)을 이수한 후 시험검정을 통과하고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는다.
주요 역할은 온실가스 진단을 희망하는 가정, 상가를 직접 방문해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분석하고 효과적인 감축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3개월 후에는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에 위촉된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들이 지역 곳곳에서 기후 행동의 촉진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실가스 진단·상담(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군 환경부서 및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052-256-2121)로 연락하면 무료로 상담(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울산시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역량강화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는 지역 환경 활동가를 중심으로 총 4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5~6월 양성교육과정(보수, 기본, 심화, 실습)을 이수한 후 시험검정을 통과하고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는다.
주요 역할은 온실가스 진단을 희망하는 가정, 상가를 직접 방문해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분석하고 효과적인 감축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3개월 후에는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에 위촉된 온실가스 상담사(컨설턴트)들이 지역 곳곳에서 기후 행동의 촉진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실가스 진단·상담(컨설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구군 환경부서 및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052-256-2121)로 연락하면 무료로 상담(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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