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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4년 차의 시작’ 광양시 7월 정례조회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7월 1일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3주년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발표했다. 인구 증가, 이차전지 산업 육성, 관광 인프라 확충, 생애복지플랫폼 구축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신산업 혁신, 체류형 관광도시 완성, 청년 지원, 탄소중립 실현 등 8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여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선 8기 4년 차의 시작’ 광양시 7월 정례조회 개최
광양시는 7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7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조회는 시정 발전 유공 직원 7명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정인화 시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광양시가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며, 대표 성과로 전남 유일 3년 연속 인구 증가, 이차전지 산업 메카 등극 및 청정 수소도시 조성,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 지원,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인프라 확충, 소득이 보장되는 풍요로운 농촌 건설, 청년이 꿈꾸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전국 유일 생애복지플랫폼 1.0 완성, 문화·예술·체육 저변 확대, 전남 최고 수준 안전도시 및 탄소중립 도시 도약, 정주기반 확보, ‘MY광양’, ‘굿잡광양’ 등 시민편의 서비스 구축 등을 꼽았다.

이어 정 시장은 민선 8기 4년 차 광양시가 중점 추진할 8대 핵심 과제를 설명하며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실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8대 핵심 과제는 미래 신산업 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대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준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 완성, 소득이 보장되는 잘사는 농촌 조성,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복지정책 확대로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탄소중립 실현과 사람 중심의 안전도시 조성, ‘평생 살고 싶은 도시’ 조성, 시민이 중심되는 감동 시정 실현 등이다.

정인화 시장은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계획한 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해 ‘평생 살고 싶은 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완성하겠다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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