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마포구
0

마포구, ‘주민참여 효도밥상’으로 어르신 복지 실현

AI 요약마포구,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주민참여 효도밥상' 운영으로 하루 한 끼 식사 지원 및 고립감 해소, 건강 관리까지 연계. 자체 반찬공장 설립으로 효율성 높여 49개소 급식기관에서 약 2,000명 이용, 향후 확대 예정.

마포구, ‘주민참여 효도밥상’으로 어르신 복지 실현
마포구의 ‘주민참여 효도밥상’은 75세 이상 어르신께 하루 한 끼 영양가 있는 점심 식사를 지원하고, 고립감 해소와 건강 관리까지 연계한 마포구의 대표적인 노인복지 모델이다.

마포구는 한정된 예산으로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2개의 반찬공장을 설립해 효율성을 높였다. 현재 49개소의 급식기관에서 약 2,000명의 어르신이 효도밥상을 이용하고 있으며, 급식기관과 이용자를 지속해서 늘려 보편적 어르신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