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공공건축가, 공공성지도 최종보고회 개최

AI 요약청주시는 '잠재력을 여는 장소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공공성지도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도시의 숨은 공공공간 발굴 및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밤이 아름다운 청주의 공원, 명암유원지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제안이 발표되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발굴 및 국비 공모사업 기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청주시 공공건축가, 공공성지도 최종보고회 개최
청주시는 1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잠재력을 여는 장소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공공성지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반상철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 등 민간건축가 및 관련 부서장·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공공성지도’는 시가 위촉한 건축 민간전문가인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가 도시 곳곳의 숨은 공공공간을 발굴하고, 바람직한 도시환경을 위한 개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밤이 아름다운 청주의 공원, 명암유원지 활성화 방안, 목재친화형 자연휴양림 조성, 수암골 수직정원&커뮤스텝 조성, 동부창고 진입광장 조성, 기후변화에 따른 보행환경 개선, 키즈트리하우스 설치 등 실현 가능성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제안이 발표됐다.

시는 이날 발표된 제안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신규 사업 발굴 및 국비 공모사업 기획 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성지도 책자를 제작해 시민과 실무부서에 공유하고 정책 홍보 자료로도 활용할 방침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공공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디자인 품격 향상을 위해 공공건축가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공공성지도를 통해 청주시만의 특색있는, 편리하고 아름다운 공공건축과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청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