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구읍 맛집 촌(村)-시와 밥상의 거리’선포식 개최
AI 요약옥천군은 구읍 일원 식당 20곳을 '구읍 맛집 촌(村)-시와 밥상의 거리'로 지정하고 지난 27일 선포식을 개최했다. 맛집촌은 구읍의 관광자원과 음식점을 연계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으며, 지정된 음식점은 현판, 메뉴판, 위생용품 지원 및 SNS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하반기에는 교동저수지와 전통문화체험관에 안내 지도판이 설치될 예정이다.

옥천군이 지난 27일 구읍 일원의 식당 20개를 지정한‘구읍 맛집 촌(村)-시와 밥상의 거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맛집 촌(村) 조성은 구읍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음식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보유 자원의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행사는 구읍 주민, 관광객, 음식점 업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친절·청결·정직한 음식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지정 음식점 20곳에 ‘맛집 촌’ 현판을 수여한 뒤 맛집 촌 지정 선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에 맛집 촌으로 지정된 20개 업소는 공개 모집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지정 현판과 메뉴판, 위생용품 지원은 물론 옥천군 공식 SNS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특히, 하반기에는 교동저수지와 전통문화체험관 연꽃단지 앞에 지정 음식점뿐 아니라 구읍 지역 주요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도식화된 안내 지도판(위치 및 대표 음식 표시)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현대시의 아버지 정지용 시인의 고향인 구읍은 지역적 특색을 살려 ‘시와 밥상의 거리’라는 별칭 아래 문학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찬 문화관광과 과장은 “구읍 맛집 촌(村)이 앞으로 옥천의 대표 미식 브랜드로 자리 잡아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맛집 촌(村) 조성은 구읍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음식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보유 자원의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행사는 구읍 주민, 관광객, 음식점 업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친절·청결·정직한 음식문화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지정 음식점 20곳에 ‘맛집 촌’ 현판을 수여한 뒤 맛집 촌 지정 선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에 맛집 촌으로 지정된 20개 업소는 공개 모집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지정 현판과 메뉴판, 위생용품 지원은 물론 옥천군 공식 SNS를 통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특히, 하반기에는 교동저수지와 전통문화체험관 연꽃단지 앞에 지정 음식점뿐 아니라 구읍 지역 주요 식당과 카페를 포함한 도식화된 안내 지도판(위치 및 대표 음식 표시)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국 현대시의 아버지 정지용 시인의 고향인 구읍은 지역적 특색을 살려 ‘시와 밥상의 거리’라는 별칭 아래 문학과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찬 문화관광과 과장은 “구읍 맛집 촌(村)이 앞으로 옥천의 대표 미식 브랜드로 자리 잡아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