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최고령 참전유공자 위문
AI 요약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최고령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했다. 단장과 면장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전유공자 위문 행사를 진행하며 보훈 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이정성, 이의천)은 지난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관내 최고령 참전유공자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의천 단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존재할 수 있었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고령 참전유공자를 직접 찾아뵙고 예우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보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호국보훈의 달 맞이 참전유공자 위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차원의 보훈 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의천 단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존재할 수 있었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최고령 참전유공자를 직접 찾아뵙고 예우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보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호국보훈의 달 맞이 참전유공자 위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차원의 보훈 문화 확산과 예우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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