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2025년 청전동 특화사업‘FOR 시즌 산타 [cool한 여름나기]’실시
AI 요약제천시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cool한 여름나기'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40가구에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지원하여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이 사업은 'FOR 시즌 산타'의 두 번째 계절 사업으로, 협의체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겠다고 밝혔다.
![2025년 청전동 특화사업‘FOR 시즌 산타 [cool한 여름나기]’실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6/197b331e6a11a51f_15-2.jpg)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건희,박경란)는 지난 26일 청전동 특화사업으로 “FOR 시즌 산타” 두 번째 계절인 여름에 추진 되는 [cool한 여름나기]”사업을 시작하였다.
[cool한 여름나기]는 저소득층 가구에 냉방물품을 지원하여 혹서기에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20대, 여름이불20채(225만원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사회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저소득층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월부터“4계절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가진 FOR 시즌 산타 사업을 시작하여 추진하고 있다.
[cool한 여름나기]는 저소득층 가구에 냉방물품을 지원하여 혹서기에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20대, 여름이불20채(225만원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사회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한 저소득층들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월부터“4계절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가진 FOR 시즌 산타 사업을 시작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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