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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미탄면,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으로 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 만들어요

AI 요약평창 미탄면(면장 이정의)은 최근 미탄면에 전입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행사 참여 여건 조성 및 지역 주민들과의 융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귀농·귀촌 정착 사업을 실시했다. 귀농·귀촌 정착 사업은 농촌 외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2019년에 미탄면으로 전입한 가구 중 3가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각종 보조사업 설명, ...

평창 미탄면, 귀농귀촌인 정착지원으로 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 만들어요
평창 미탄면(면장 이정의)은 최근 미탄면에 전입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행사 참여 여건 조성 및 지역 주민들과의 융화에 도움을 주기 위한 귀농·귀촌 정착 사업을 실시했다. 귀농·귀촌 정착 사업은 농촌 외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2019년에 미탄면으로 전입한 가구 중 3가구를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각종 보조사업 설명, 지역 내 동아리 및 작목반 등의 현황을 안내해줬다. 특히, 귀농·귀촌 주민들은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업경영체 등록, 종자 신청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였고, 미탄면에서는 추후 귀농·귀촌 주민과 지역사회 기관·사회단체장들과의 1:1 멘토 연결을 통한 지속적인 사회·문화적 적응에 도움을 줄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정의 미탄면장은 “미탄면은 941세대 1693명으로 평창군에서 가장 작은면이지만 이웃간에 화목하고 따뜻한 살기 좋은 미탄면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귀농·귀촌 관련 시책을 꾸준하게 발굴하고 실시하겠다.”며 “귀농·귀촌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조화롭게 융화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 더욱 살기 좋은 미탄면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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