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평창군 대화면 전만천 작가, 어르신 단체 사진 액자 기증
AI 요약평창군 대화면 사진작가 전만천 씨, 어버이날 기념 어르신 단체 사진 액자 제작해 경로당 기증. 신2리와 대화3리 경로당에 전달된 사진은 어버이날 주민들이 함께한 순간을 담아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 전 작가는 사진 나눔 활동 지속 의지 밝히고, 전원표 대화면장은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 조성 노력 강조.

평창군 대화면에 거주하는 사진작가 전만천 씨는 어버이날을 맞아 촬영한 어르신 단체 사진을 고급 액자로 제작해 경로당에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 씨는 지난 25일 대화면 신2리와 대화3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버이날 촬영한 단체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전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주민들이 함께한 뜻깊은 순간을 담은 것으로 당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이번에 기증된 액자는 고급 액자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각 마을회관 내에 비치되었으며, 주민들은 사진을 둘러보며 추억을 되새기고 따뜻한 웃음을 나눴다.
전만천 작가는 “사진 한 장이 마을 주민에게 추억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사진작가로서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사진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사진 한 장 속에 담긴 웃음과 정이 대화면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 조성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대화면 총무팀 황은경 팀장 033-330-2604)
전 씨는 지난 25일 대화면 신2리와 대화3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어버이날 촬영한 단체 사진을 액자로 제작해 전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주민들이 함께한 뜻깊은 순간을 담은 것으로 당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한 바 있다.
이번에 기증된 액자는 고급 액자 프레임으로 제작되어 각 마을회관 내에 비치되었으며, 주민들은 사진을 둘러보며 추억을 되새기고 따뜻한 웃음을 나눴다.
전만천 작가는 “사진 한 장이 마을 주민에게 추억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사진작가로서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사진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원표 대화면장은 “사진 한 장 속에 담긴 웃음과 정이 대화면에 따뜻한 울림을 전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정감 있는 마을 분위기 조성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대화면 총무팀 황은경 팀장 033-33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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