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퇴‧액비 유통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AI 요약청주시는 25일 제2임시청사에서 ‘2025년 2분기 퇴‧액비 유통협의체’를 개최하고, 퇴‧액비 유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고품질 퇴‧액비 생산 지도, 퇴비 부숙도 관리, 퇴‧액비 살포 민원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고, 자원순환형 농업 육성을 위한 사업 지원 강화 방침을 밝혔다.

청주시는 25일 제2임시청사에서 퇴‧액비 유통전문조직, 축산단체협의회, 경종 농가, 관련 부서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분기 퇴‧액비 유통협의체를 개최했다.
퇴‧액비 유통협의체 위원들은 각자의 역할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가축분뇨 퇴비의 자원화와 이용 촉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고품질의 퇴‧액비 생산을 위한 지도 및 개별농가 퇴비 부숙도 관리 방법에 대해 논의했으며, 퇴‧액비 살포로 인한 민원 발생 방지를 위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축산분뇨 처리 및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로 16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축산농가를 위한 가축분뇨 관련 사업을 중점 지원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규사업으로 축산분뇨 송풍식 퇴비화 설비(1억원), 퇴비 운반 장비(2억원), 가축분뇨 퇴비살포비(1천만원) 등 3개 사업을 추가 편성해, 자원순환형 농업육성을 위한 사업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남인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퇴‧액비의 자원화 확대를 위해, 퇴‧액비유통협의체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퇴‧액비 유통협의체 위원들은 각자의 역할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가축분뇨 퇴비의 자원화와 이용 촉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고품질의 퇴‧액비 생산을 위한 지도 및 개별농가 퇴비 부숙도 관리 방법에 대해 논의했으며, 퇴‧액비 살포로 인한 민원 발생 방지를 위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축산분뇨 처리 및 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공모로 16억7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축산농가를 위한 가축분뇨 관련 사업을 중점 지원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규사업으로 축산분뇨 송풍식 퇴비화 설비(1억원), 퇴비 운반 장비(2억원), 가축분뇨 퇴비살포비(1천만원) 등 3개 사업을 추가 편성해, 자원순환형 농업육성을 위한 사업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남인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퇴‧액비의 자원화 확대를 위해, 퇴‧액비유통협의체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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