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동구
강동구, 치매 어르신 돌봐드립니다
AI 요약강동구는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관내 33개 재가 방문요양기관과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노인 장기 요양 등급을 받은 치매 어르신(중위소득 140% 이하) 가정에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단기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동구는 이를 통해 치매 어르신에게 양질의 돌봄을 제공하고, 가족에게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지난 19일 치매 가족의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여진)와 관내 33개소 재가 방문요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강동구청에서 진행됐다.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는 가족과 함께 강동구에 거주하며 노인 장기 요양 등급을 받은 치매 어르신(중위소득 140%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경조사나 병원 진료 등으로 치매 어르신이 집에 혼자 있게 될 경우, 협약된 기관의 요양보호사가 단기간(연 64시간 한도) 가정을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어르신 단기안심케어‘에서 시작된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다. 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협력 시스템을 점검해 치매 어르신에게는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가족에게는 쉼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정수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행복과 건강만큼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행복과 건강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부양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치매 가족을 위한 전문 상담, 돌봄 기술 교실, 힐링 프로그램, 치매 어르신 재가 돌봄서비스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02-6956-5357)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협약은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여진)와 관내 33개소 재가 방문요양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강동구청에서 진행됐다.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는 가족과 함께 강동구에 거주하며 노인 장기 요양 등급을 받은 치매 어르신(중위소득 140% 이하)을 대상으로 한다. 경조사나 병원 진료 등으로 치매 어르신이 집에 혼자 있게 될 경우, 협약된 기관의 요양보호사가 단기간(연 64시간 한도) 가정을 방문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매어르신 단기안심케어‘에서 시작된 ’치매어르신 재가돌봄 서비스‘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다. 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협력 시스템을 점검해 치매 어르신에게는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치매 가족에게는 쉼의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의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정수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의 행복과 건강만큼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행복과 건강도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부양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치매 가족을 위한 전문 상담, 돌봄 기술 교실, 힐링 프로그램, 치매 어르신 재가 돌봄서비스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 치매가족지원센터(02-6956-53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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