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무더위와 장마에도 안전하게” 전북자치도, 문학예술인회관 현장 집중 점검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문학예술인회관 건립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폭염과 장마철 대비 근로자 안전 확보 및 공정 안정화를 위해 건축, 토목, 안전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하여 폭염 대응물품 비치, 배수로 정비, 고소작업대 안전,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점검했다. 이정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완공까지 안전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문학예술인회관은 2026년 개관 예정이며, 전시실, 수장고, 갤러리카페, 다목적 강당 등을 갖춘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조성된다.

“무더위와 장마에도 안전하게” 전북자치도, 문학예술인회관 현장 집중 점검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문학예술인회관 건립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와 폭염기를 앞두고 근로자 안전을 확보하고 공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건축‧토목‧안전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도는 이날 현장에서 작업자 휴게공간 내 냉풍기·얼음 생수·그늘막 등 폭염 대응물품 비치 여부, 우기 대비 배수로 정비와 펌프 작동 상태, 고소작업대 및 가설비계의 안전성, 안전난간 및 낙하물 방지망 설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응급상황 발생 시 대피 및 구조 매뉴얼의 실제 작동 가능 여부도 꼼꼼히 확인했다.

현장을 점검한 이정석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더위와 장마에 취약한 시기인 만큼, 작은 불찰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근로자 한 명 한 명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공사 중이지만, 이곳은 곧 전북 예술인과 도민이 함께 문화로 소통할 핵심 거점이 될 공간”이라며 “완공 시까지 안전과 품질 관리 모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 문학예술인회관은 총사업비 157억 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지상 1층, 연면적 2,958.7㎡ 규모로 조성된다. 전시실, 수장고, 갤러리카페,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서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 2026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북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