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 태화강 파크골프장, 남녀노소 구민모두에게 열린 ‘공공체육시설’로 거듭납니다!!
AI 요약울산 남구는 7월 1일부터 태화강 파크골프장 운영을 남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한다. 최근 이용객 급증으로 잔디 훼손 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전문적 관리와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위탁 운영을 결정했다. 3시간 기준 사용료는 남구민 3천 원, 타 지역민 5천 원이며,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오는 7월 1일부터 태화강 파크골프장을 남구도시관리공단에 위탁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태화강 파크골프장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구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공공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기득권을 누리던 협회 회원들의 일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공공체육시설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살려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폭염 등 기상 악화 시 안전사고 예방, 대기시간 축소, 전문적인 잔디관리 등을 위해 부득이하게 공단 위탁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태화강 파크골프장은 하루 적정 이용 인원이 450명 내외로 설계되었으나, 최근 700~900명까지 이용자가 몰리면서 잔디 훼손과 그린 주변 사막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특히 우천일과 그 다음날에도 이용객들의 무분별한 사용이 이어져 잔디 생육 및 유지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남구는 지난 3월 ‘파크골프장 유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휴장 기간(3~4월)동안 포대그린 평탄화 등 시설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시설현황은 부지 29,457㎡, 4개 코스 36홀로 총 코스길이 2,334m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사용료는 3시간 기준으로 남구민 3천 원, 그 외 지역민은 5천 원이며, 현장 접수 방식으로 고령층의 편의성도 확보했다.
운영 시간은 하절기(4~9월)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9시까지 동절기(10~3월)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7시까지이다.
남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용 수요와 시설 유지관리를 고려해 공단의 전문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협회원은 물론 모든 구민이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태화강 파크골프장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체육시설이기 때문에 구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공공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기존 기득권을 누리던 협회 회원들의 일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공공체육시설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살려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폭염 등 기상 악화 시 안전사고 예방, 대기시간 축소, 전문적인 잔디관리 등을 위해 부득이하게 공단 위탁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태화강 파크골프장은 하루 적정 이용 인원이 450명 내외로 설계되었으나, 최근 700~900명까지 이용자가 몰리면서 잔디 훼손과 그린 주변 사막화 현상이 심각해지고, 특히 우천일과 그 다음날에도 이용객들의 무분별한 사용이 이어져 잔디 생육 및 유지 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남구는 지난 3월 ‘파크골프장 유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휴장 기간(3~4월)동안 포대그린 평탄화 등 시설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시설현황은 부지 29,457㎡, 4개 코스 36홀로 총 코스길이 2,334m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사용료는 3시간 기준으로 남구민 3천 원, 그 외 지역민은 5천 원이며, 현장 접수 방식으로 고령층의 편의성도 확보했다.
운영 시간은 하절기(4~9월)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9시까지 동절기(10~3월)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7시까지이다.
남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용 수요와 시설 유지관리를 고려해 공단의 전문성과 책임 있는 운영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협회원은 물론 모든 구민이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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