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상가 밀집지 옥외광고물 정밀 진단, 시민보행 안전 강화

AI 요약통영시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풍,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무전동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낙하 위험이 큰 광고물을 정밀 점검했으며, 위험요소가 확인된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명령 또는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통영시, 상가 밀집지 옥외광고물 정밀 진단, 시민보행 안전 강화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강풍,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차량과 보행자가 많은 무전동 상가 밀집 구역을 중심으로 돌출간판, 옥상간판 등 낙하 위험이 큰 광고물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통영시와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기준에 미달하거나 위험요소가 확인된 광고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명령 또는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들 간판은 추후 이행 여부를 재확인해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임석현 도시과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강풍이 잦아지면서 노후 간판과 현수막이 작은 부주의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광고주·관리자 여러분께서 자발적인 정비와 보강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시 역시 계절별 기상 특성을 반영한 상시 안전점검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통영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