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예산군
예산군 재향군인회, 대흥중학교 학생과 함께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 안보 견학
AI 요약예산군 재향군인회는 대흥중학교 학생 54명과 함께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천안함 전시관 등을 관람하며 안보의 중요성을 배우고, 서해 NLL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예산군 재향군인회(회장 박찬주)는 19일 대흥중학교 학생 54명과 함께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 서해수호관을 방문해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천안함 전시관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추모 공간 등을 관람하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배웠다.
재향군인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안보 교육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찬주 회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나라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예산군 재향군인회와 대흥중학교 학생들의 안보 견학 현장
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천안함 전시관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추모 공간 등을 관람하면서 서해 북방한계선(NLL)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배웠다.
재향군인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다양한 안보 교육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찬주 회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나라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예산군 재향군인회와 대흥중학교 학생들의 안보 견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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