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직원이 선정한 청렴도서 1위 작가와의 만남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전 직원 참여 청렴 북콘서트 개최... 청렴도서 저자와 함께 소통의 시간 가져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2, 13일 양일간 전 직원의 참여로 완성되는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수영구 청렴북콘서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지난 3월 청렴도서 30선을 작성하여 전 직원 대상 청렴도서를 배부하였으며, 직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청렴도서 1위 작가와의 청렴북콘서트를 추진하였다. 청렴북콘서트는 어렵게 느껴지는 청렴이 책을 통해 보다 가까워지는 소통의 시간이며, 청렴을 사회적 가치로 확산하는 좋은 사례이다.
북콘서트에는 공동 1위를 차지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 강용수 작가와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의 저자 김지윤 작가를 초청하여 옛 부산시장 관사 ‘도모헌’에서 청렴도서의 내용과 작가의 생각, 청렴에 대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청렴북콘서트를 계기로 청렴문화가 더 널리 퍼져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수영구는 지난 3월 청렴도서 30선을 작성하여 전 직원 대상 청렴도서를 배부하였으며, 직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청렴도서 1위 작가와의 청렴북콘서트를 추진하였다. 청렴북콘서트는 어렵게 느껴지는 청렴이 책을 통해 보다 가까워지는 소통의 시간이며, 청렴을 사회적 가치로 확산하는 좋은 사례이다.
북콘서트에는 공동 1위를 차지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 강용수 작가와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의 저자 김지윤 작가를 초청하여 옛 부산시장 관사 ‘도모헌’에서 청렴도서의 내용과 작가의 생각, 청렴에 대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이번 청렴북콘서트를 계기로 청렴문화가 더 널리 퍼져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시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