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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펼쳐 만나는 또 다른 세계, 입체책(팝업북)전(展)’개최
AI 요약울산도서관은 6월 24일부터 7월 13일까지 ‘펼쳐 만나는 또 다른 세계, 입체책(팝업북)전(展)’을 개최한다. 관람객들은 입체책의 역사와 기법을 알아보고,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주제별 입체책 전시와 페이퍼아트 체험존을 통해 입체책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낡은 동화책을 활용한 ‘ESG 새활용 그림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울산도서관은 6월 24일부터 7월 13일까지 20일간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펼쳐 만나는 또 다른 세계, 입체책(팝업북)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개체인 ‘입체책(팝업북)’을 주제(테마)로 기획됐으며, 관람객이 직접 책을 펼쳐보고 넘기며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는 입체책(팝업북)의 역사, 입체책(팝업북)의 기법, 대표 작가 소개 및 사진무대(포토존), 주제(테마)별 입체책(팝업북) 전시, 함께 만드는 종이예술(페이퍼아트) 체험구역(존) 등 5개의 분야로 구성된다.
‘입체책(팝업북)의 역사’ 분야에서는 13세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입체책(팝업북)의 역사적인 흐름을 알아보고 ‘입체책(팝업북)의 기법’ 분야에서는 접고, 자르고, 움직이는 기본적인 작동원리를 통해 입체책(팝업북)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입체책(팝업북)의 대표적인 작가인 ‘로버트 사부다(Robert Sabuda)’와 ‘루이 리고(Louis Rigard)’를 소개하고, 그들의 입체책(팝업북)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입체책(팝업북)처럼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이미지를 활용해 마치 책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드는 사진무대(포토존)도 함께 마련된다.
‘주제(테마)별 입체책(팝업북) 전시’ 코너에서는 ‘다양한 입체책(팝업북)의 세계’, ‘상상력의 공장’, ‘팝업으로 배우는 세상’, ‘동화 속으로 풍덩’ 총 4가지 소개(섹션)로 약 100여 권의 다양한 입체책(팝업북)을 만나볼 수 있다.
함께 만드는 종이예술(페이퍼아트) 체험구역(존)은 별도 접수 없이 전시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되며, 비치된 준비물을 활용해 나만의 입체(팝업) 엽서를 꾸며보고 입체책(팝업북)의 재미와 창의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재활용이 어려운 낡은 동화책을 활용해 입체책(팝업북)을 만드는 ‘이에스지(ESG) 새활용(업사이클링) 그림책’ 프로그램이 이번 전시와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5~7세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 28일과 7월 5일 양일 오후 2시와 4시 각각 2회차(총 4회차/2주)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개체인 ‘입체책(팝업북)’을 주제(테마)로 기획됐으며, 관람객이 직접 책을 펼쳐보고 넘기며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는 입체책(팝업북)의 역사, 입체책(팝업북)의 기법, 대표 작가 소개 및 사진무대(포토존), 주제(테마)별 입체책(팝업북) 전시, 함께 만드는 종이예술(페이퍼아트) 체험구역(존) 등 5개의 분야로 구성된다.
‘입체책(팝업북)의 역사’ 분야에서는 13세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입체책(팝업북)의 역사적인 흐름을 알아보고 ‘입체책(팝업북)의 기법’ 분야에서는 접고, 자르고, 움직이는 기본적인 작동원리를 통해 입체책(팝업북)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다.
또한, 입체책(팝업북)의 대표적인 작가인 ‘로버트 사부다(Robert Sabuda)’와 ‘루이 리고(Louis Rigard)’를 소개하고, 그들의 입체책(팝업북)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입체책(팝업북)처럼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이미지를 활용해 마치 책 속에 들어간 듯한 느낌이 드는 사진무대(포토존)도 함께 마련된다.
‘주제(테마)별 입체책(팝업북) 전시’ 코너에서는 ‘다양한 입체책(팝업북)의 세계’, ‘상상력의 공장’, ‘팝업으로 배우는 세상’, ‘동화 속으로 풍덩’ 총 4가지 소개(섹션)로 약 100여 권의 다양한 입체책(팝업북)을 만나볼 수 있다.
함께 만드는 종이예술(페이퍼아트) 체험구역(존)은 별도 접수 없이 전시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되며, 비치된 준비물을 활용해 나만의 입체(팝업) 엽서를 꾸며보고 입체책(팝업북)의 재미와 창의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재활용이 어려운 낡은 동화책을 활용해 입체책(팝업북)을 만드는 ‘이에스지(ESG) 새활용(업사이클링) 그림책’ 프로그램이 이번 전시와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5~7세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 28일과 7월 5일 양일 오후 2시와 4시 각각 2회차(총 4회차/2주)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6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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