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단양군
단양군, 충북 최초 ‘노인써포터즈단’ 발대식 어르신 마음돌봄 첫발 내딛다
AI 요약단양군은 6월 18일 노인써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정서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 노인써포터즈단은 고령화와 1인 노인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우울감 등을 완화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정기적인 방문 말벗 활동, 복지기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를 돌볼 예정이다.

단양군은 지난 6월 18일(수) 오후 2시, 단양군 여성발전센터에서 ‘노인써포터즈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어르신 정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고령화와 1인 노인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우울감, 외로움 등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노인 마음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4월 동안 실시된 단양군 가족센터에서 진행한 상담아카데미 교육을 바탕으로 결성된 노인써포터즈단이 공식 출범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교육 영상 상영에 이어, 단양군 노인써포터즈단 김영주 회장이 단원들과 함께 향후 사업계획을 소개하였다.
이어 노인써포터즈단 전원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선서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정서돌봄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단양군 가족센터 김미정 센터장은 “단양군 노인써포터즈단이 어르신 마음을 돌보는 든든한 정서적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기적인 말벗활동, 상담지원,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를 응원 하겠다”고 전했다.
단양군 노인써포터즈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방문 말벗활동을 비롯해 복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 지역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마음을 돌보는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고령화와 1인 노인가구 증가로 인한 사회적 고립, 우울감, 외로움 등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노인 마음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4월 동안 실시된 단양군 가족센터에서 진행한 상담아카데미 교육을 바탕으로 결성된 노인써포터즈단이 공식 출범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교육 영상 상영에 이어, 단양군 노인써포터즈단 김영주 회장이 단원들과 함께 향후 사업계획을 소개하였다.
이어 노인써포터즈단 전원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선서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정서돌봄 실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단양군 가족센터 김미정 센터장은 “단양군 노인써포터즈단이 어르신 마음을 돌보는 든든한 정서적 연결고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기적인 말벗활동, 상담지원,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를 응원 하겠다”고 전했다.
단양군 노인써포터즈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방문 말벗활동을 비롯해 복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지속적인 역량강화 교육, 지역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마음을 돌보는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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