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 남구
0
울산 남구, 변화를 선도한 3년...남구 미래의 초석을 다져
AI 요약울산 남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구는 정부합동평가 3회 종합 1위, 역대 최대 의존재원 확보, 공약이행률 87% 달성 등 뛰어난 행정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써 500만 문화관광 시대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나눔천사기금 운영 등을 통해 민생경제 안정과 복지 증진에도 기여했습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미래와 희망의 행복남구’ 민선8기 비전 아래 쉼 없이 달려온 지난 3년간 이뤄낸 성과는 ‘변화’ 그 자체다.
민선8기 출범 3년차를 맞아 울산중심 행복남구는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도시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는 ‘최초’를 넘어 ‘최고’를 향해 달려온 결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종합 1위 3회 달성, 역대 최대 의존재원 확보 및 대외기관 평가 수상, 공약이행률 87% 달성 및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종합최우수(SA) 등급 획득 등 뛰어난 행정역량을 입증했다.
남구는 문화·관광 육성으로 산업구조 다변화를 본격 추진하여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었다.
울산의 대표 관광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누적 방문객 1,400만 명, 2022년부터 3년 연속 1,000만 명 이상을 돌파했고,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추진, 울산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사적 지정, 국내 유일 고래를 테마로 한 울산고래축제와 전국적인 수국 명소로 급부상한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등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인프라 확충으로 500만 문화관광시대로 본격 도약했다.
울산 최다! 최초! 최고! 정책지원으로 전통시장과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골목형상점가 6개소, 상점가 2개소 지정,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3,982명 취업 성공, 청년창업점포 145개소 지원 등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남구만의 대표 복지브랜드인 나눔천사기금은 2016년 사업 추진 이후 40억 원을 모금하여 공적 지원이 어려운 위기가구 27,000세대에 29억원을 지원했다.
남구는 민선 8기 3년간의 희망찬 변화를 견인한 구정 주요 성과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난 3년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왔고,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아 구민이 공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 생각하고 추진 중인 사업에 더 속도를 내어 완성도 높게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대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