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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운영

AI 요약평창군, 6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운영. 탐험형 백룡동굴, 박쥐, 평창 아라리 등 지역 자원 연계한 1박 2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6회 진행.

평창군,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운영
평창군과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 주관하고 마을기업(단체)이 주최하는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이 다가오는 6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6회(회차당 모객 인원 20명)에 걸쳐 운영된다.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은 국내 15개의 개방 동굴 중 유일하게 탐험형 동굴로 운영되는 백룡동굴과 그 주변의 우수한 생태(박쥐) 및 문화(평창 아라리) 자원 등을 연계한 1박 2일 교육프로그램이다. ※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 구성: 백룡동굴탐험-박쥐초음파 탐사-평창아라리 공연 및 참관 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평창군만의 독특한 매력을 관련 전문가 및 지역주민 해설사와 함께 체험하면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특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마을 플랫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생상생 with 백룡동굴 지질관광프로그램의 문의 및 신청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 어름치마을(033-332-1260, 홈페이지 http://www.mahari.kr/)로 연락하면 된다. ‘강원고생대국가지질공원’이란? 환경부 장관이 인증한 자연공원의 하나로 평창, 영월, 정선, 태백 지역의 일부가 포함된 1990.01㎢ 면적의 공원(2017. 1. 5. 인증) ‘지질관광’이란? 지역의 지형 및 지질자원과 함께 이를 기반으로 형성된 생태학적, 역사적, 문화적 요소를 포함하여 방문지의 장소성과 지역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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