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보건소, 여름철 코로나19 재확산 대비 미접종자 예방접종 실시
AI 요약울산 남구보건소는 해외 유입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군 대상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 미접종자는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접종 완료자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추가 접종 가능하다. 백신 재고 부족으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는 보건소 중심으로 접종 예정이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해외 유입 등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하여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홍콩,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여름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1959. 12. 31. 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 중 미접종자이다.
다만, 이미 접종 완료한 고위험군은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 경과 후 한 번 더 접종이 가능하다.
해당 대상자는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나, 의료기관 백신 재고 부족으로 남은 2주간(6.16.~6.30.) 보건소 중심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백신 재고가 있는 의료기관의 경우 접종이 가능하며, 해당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고령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며,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한 만큼 미접종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홍콩, 중국, 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여름철을 앞두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1959. 12. 31. 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등 고위험군 중 미접종자이다.
다만, 이미 접종 완료한 고위험군은 의료진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 경과 후 한 번 더 접종이 가능하다.
해당 대상자는 오는 30일까지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나, 의료기관 백신 재고 부족으로 남은 2주간(6.16.~6.30.) 보건소 중심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백신 재고가 있는 의료기관의 경우 접종이 가능하며, 해당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고령자,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다”며, “예방접종 기간을 연장한 만큼 미접종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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