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 실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릉문화원과 홍천문화원에서 도내 직장민방위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국내 사회재난 증가에 따라 직장민방위대장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방위 기본·안보교육, 직장민방위대장의 임무, 비상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6월 16일(월)부터 17일(화)까지, 강릉문화원과 홍천문화원에서 도내 직장민방위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한다.
직장민방위대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기관 등 의무 편성 대상과, 민방위대원(지원자 포함) 20인 이상 업체 중 신청을 통해 구성되는 민방위 조직이다. 이번 교육 대상인 직장민방위대장은 해당 직장의 장으로서 민방위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최근 북한의 동해상 미사일 발사 등 안보 위협에 더해, 대형 산불과 공장 화재 등 국내 사회재난도 잇따르고 있어, 민방위대를 지휘하는 직장민방위대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양화·고도화되는 안보 위협과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직장민방위대장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민방위 기본·안보교육과 함께 직장민방위대장의 임무, 비상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변희원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안보 위협과 각종 재난·재해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지금, 이번 교육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지휘 능력과 실전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직장민방위대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기관 등 의무 편성 대상과, 민방위대원(지원자 포함) 20인 이상 업체 중 신청을 통해 구성되는 민방위 조직이다. 이번 교육 대상인 직장민방위대장은 해당 직장의 장으로서 민방위 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
최근 북한의 동해상 미사일 발사 등 안보 위협에 더해, 대형 산불과 공장 화재 등 국내 사회재난도 잇따르고 있어, 민방위대를 지휘하는 직장민방위대장의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양화·고도화되는 안보 위협과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직장민방위대장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민방위 기본·안보교육과 함께 직장민방위대장의 임무, 비상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변희원 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기획과장은 “안보 위협과 각종 재난·재해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지금, 이번 교육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지휘 능력과 실전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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