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주인없는 노후 간판 무상 철거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수영구,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 위해 '주인없는 노후간판 무상철거사업' 추진. 폐업·이전 등으로 방치된 간판과 노후·훼손 간판 정비.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8월 중 철거 완료 예정.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업소 폐업・이전 등으로 방치되거나 노후된 간판을 철거하여 각종 풍수해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없는 노후간판 무상철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업소 폐업 또는 이전 등으로 방치되어 있는 주인없는 간판과 노후‧훼손 상태가 심각해 안전 문제가 있는 위험 간판이며, 사업 신청은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자나 관리인이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구청 도시관리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철거신청서를 우편 제출하면 된다.
철거 신청 접수 후 8월 중 노후간판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 사업에 총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폐업・이전하였어도 간판을 정비하지 못했던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기간 방치된 주인없는 간판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간판을 일제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비 대상은 업소 폐업 또는 이전 등으로 방치되어 있는 주인없는 간판과 노후‧훼손 상태가 심각해 안전 문제가 있는 위험 간판이며, 사업 신청은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 소유자나 관리인이 7월 7일부터 7월 25일까지 구청 도시관리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철거신청서를 우편 제출하면 된다.
철거 신청 접수 후 8월 중 노후간판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며 이 사업에 총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폐업・이전하였어도 간판을 정비하지 못했던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기간 방치된 주인없는 간판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노후 간판을 일제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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