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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노동안전지킴이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AI 요약충청북도는 노동안전지킴이단 27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안전사항 현장 점검 및 근로 환경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산업안전 파수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을 포함한다. 충북도는 사업 범위를 지자체 발주 공사에서 관내 사업장까지 확대하고, 노동안전지킴이단 운영을 도 일괄에서 시군 자체 위촉으로 변경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도는 13일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충청북도 노동안전지킴이단 27명을 대상으로 근로자 안전사항 현장 점검 및 근로 환경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도내 현장 지도점검 및 점검사항,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대한 이해 등이다. 산업안전의 파수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이다.
2023년부터 시작된 노동안전지킴이단은 지난해 108회의 안전 점검을 통해 도내 공공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378개소의 안전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충북도는 사업 범위를 지자체 발주 공사에서 관내 사업장까지 확대하고, 노동안전지킴이단을 도 일괄에서 시군 자체 위촉으로 확대했다. 시군별 산업 특성에 적합한 지도·점검을 모색하고 도-시군 협업기반을 구축해 체계적으로 노동안전지킴이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노동안전지킴이단이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통해 도내 산업현장에서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충북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내용은 도내 현장 지도점검 및 점검사항,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대한 이해 등이다. 산업안전의 파수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이다.
2023년부터 시작된 노동안전지킴이단은 지난해 108회의 안전 점검을 통해 도내 공공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378개소의 안전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충북도는 사업 범위를 지자체 발주 공사에서 관내 사업장까지 확대하고, 노동안전지킴이단을 도 일괄에서 시군 자체 위촉으로 확대했다. 시군별 산업 특성에 적합한 지도·점검을 모색하고 도-시군 협업기반을 구축해 체계적으로 노동안전지킴이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두환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노동안전지킴이단이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통해 도내 산업현장에서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충북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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