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도통동,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수해 대비 민·관 협력 교육 실시
AI 요약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1일 수해 대비 재난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방자재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실제 장비 운용과 비상상황 대응 절차를 익히는 실무 중심 훈련으로 구성되었다. 도통동은 재난 대응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합동 훈련을 통해 주민의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원시 도통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소선자)는 지난 6월 11일 도통동 1층 주차장에서 재난대응 업무 협약기관 및 도통동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해 상황 대비 재난대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6대 핵심 과제 중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훈련으로 이뤄졌다.
특히, 수방자재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수중펌프 등 주요 장비를 직접 작동해 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 운용과 비상상황 대응 절차를 체득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도통동은 지난 2025년 3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재난 대응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정기적인 합동 훈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실시돼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소선자 도통동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만큼,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안전한 도통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6대 핵심 과제 중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여름철 집중호우 및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훈련으로 이뤄졌다.
특히, 수방자재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수중펌프 등 주요 장비를 직접 작동해 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 운용과 비상상황 대응 절차를 체득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도통동은 지난 2025년 3월,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재난 대응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정기적인 합동 훈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 역시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실시돼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
소선자 도통동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알 수 없는 만큼,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길러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안전한 도통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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