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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첫 번째 사회공헌 프로젝트 진행

AI 요약구리문화재단의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가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찾아가는 꿈의 앙상블 – 사계 (봄)'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환자와 의료진 100여 명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희망을 전달했으며, '안달루시아', '칸티나 밴드', '투우장'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는 문화적 취약계층 청소년 60%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향후 3회의 '찾아가는 꿈의 앙상블' 공연과 6월 21일 제5회 향상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 첫 번째 사회공헌 프로젝트 진행
재단법인 구리문화재단(이사장 백경현)은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찾아가는 꿈의 앙상블 – 사계’의 첫 번째 공연 (봄)을 지난 4일(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주는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의 청소년 단원들과 지도교사 등 총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됐으며, 환자와 의료진 등 100여 명에게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주곡은 ‘안달루시아’, ‘칸티나 밴드’, ‘투우장’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었고, 친근한 해설을 곁들여 관객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구리문화재단은 앞으로 총 4회에 걸쳐 ‘찾아가는 꿈의 앙상블 – 사계’를 운영할 예정이며, 음악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로 5년 차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는 단원 중 60% 이상이 문화적 취약계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해마다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며 지역의 대표적인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단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구리’는 오는 6월 21일(토)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제5회 향상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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