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재)고창군장학재단, 고창 청소년 앞날창창 글로벌 해외연수 다녀와
AI 요약(재)고창군장학재단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고창군 청소년 20여 명에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대학 캠퍼스, 역사문화 유적 등을 탐방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부금은 목표액 6000만 원을 조기 달성하며 고창 인재 육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미래 인재 육성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재)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심덕섭)이 고향사랑기부금 제3호 지정사업으로 고창군의 꿈나무 20여명에게 글로벌 해외연수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 5~10일(4박6일) 고창지역 청소년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 모나쉬 대학 캠퍼스 등 주요 대학을 견학했다.
또 마리나베이샌즈 전망대, 보타닉 가든, 싱가폴 다문화 체험과 말라카와 쿠알라룸프 시티, 말레이시아 왕궁 등 두 나라의 주요 역사문화 유적을 탐방했다.
아이들은 귀국 후 성과보고회를 열고 해외 연수를 통해 느낀점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수 참여 학생은 “좋은 기회를 주신 기부자들과 고창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제가 받은 관심과 사랑을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배풀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해외연수는 고창출신 애향인들을 비롯한 기부자들의 성원으로 목표액 60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
심덕섭 이사장은 “십시일반 모금된 고향사랑 기부금 사업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며 “고창 인재육성에 대한 염원을 되새겨 앞으로도 고창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변화와 성장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에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 5~10일(4박6일) 고창지역 청소년들은 싱가포르 국립대학, 모나쉬 대학 캠퍼스 등 주요 대학을 견학했다.
또 마리나베이샌즈 전망대, 보타닉 가든, 싱가폴 다문화 체험과 말라카와 쿠알라룸프 시티, 말레이시아 왕궁 등 두 나라의 주요 역사문화 유적을 탐방했다.
아이들은 귀국 후 성과보고회를 열고 해외 연수를 통해 느낀점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수 참여 학생은 “좋은 기회를 주신 기부자들과 고창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제가 받은 관심과 사랑을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배풀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고향사랑 지정기부 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해외연수는 고창출신 애향인들을 비롯한 기부자들의 성원으로 목표액 6000만원을 조기 달성했다.
심덕섭 이사장은 “십시일반 모금된 고향사랑 기부금 사업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며 “고창 인재육성에 대한 염원을 되새겨 앞으로도 고창군에서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변화와 성장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에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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