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금마면,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전기안전 지킨다
AI 요약충남 홍성군 금마면은 저소득 가구 5곳을 대상으로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노후 시설 무상교체를 지원했다. 한전산업개발, 한국동서발전 등이 참여해 전기 배선, 차단기, 콘센트 등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교체했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도움을 주었다.

금마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홍성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9일 전기시설 점검 및 노후 시설 무상교체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전산업개발(주) 당진사업처, 한국동서발전 당진본부에서 참여하였으며, 면 내 주택 노후화로 인해 전기 재해 및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전문 인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기 배선, 차단기, 콘센트 등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노후되거나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은 즉시 무상으로 교체하였으며, 특히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나 장애인 가구 등 상대적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불안을 덜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점검을 받은 주민 장모(57) 씨는 “혼자 살다 보니 전기 문제는 손도 못 대고
불안감에 떨며 지낼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점검도 받고 필요한 부분도 바로 고쳐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원배 금마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전산업개발(주) 당진사업처, 한국동서발전 당진본부에서 참여하였으며, 면 내 주택 노후화로 인해 전기 재해 및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가정 5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전문 인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기 배선, 차단기, 콘센트 등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노후되거나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은 즉시 무상으로 교체하였으며, 특히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나 장애인 가구 등 상대적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의 불안을 덜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점검을 받은 주민 장모(57) 씨는 “혼자 살다 보니 전기 문제는 손도 못 대고
불안감에 떨며 지낼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점검도 받고 필요한 부분도 바로 고쳐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원배 금마면장은 “앞으로도 관내 소외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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