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행사 결의문 낭독
AI 요약시립목동청소년센터 아동폭력예방동아리 CFAcc동화는 11월 25일(월)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이해 ‘아동학대 없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양천구와 서초구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아동폭력예방동아리 CFAcc동화와 양천구 아동참여위원회가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아동폭력예방동아리 CFAcc동화는 11월 25일(월)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맞이해 ‘아동학대 없는,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양천구와 서초구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아동폭력예방동아리 CFAcc동화와 양천구 아동참여위원회가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결의문을 작성했다. 결의문에는 아동학대에 대한 처벌 강화, 교사의 아동권리교육 의무화, 부모 아동 권리교육 이수, 경찰 호출 벨 확대 설치, CCTV설치 확대, 아동학대 적극적 신고, 유해한 것으로 보호 등 7가지 내용으로 구성됐다.
1부 기념식에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서 아동학대 예방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LED 점등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CFAcc동화 에코백 만들기와 아동 폭력 실태와 사례를 알려주고 피해 아동에게 따뜻한 말 전하기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1부 기념식에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어서 아동학대 예방의 실천 의지를 다지는 'LED 점등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CFAcc동화 에코백 만들기와 아동 폭력 실태와 사례를 알려주고 피해 아동에게 따뜻한 말 전하기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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