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광안1동 돌봄활동가(수영사랑회)와 함께하는 「2025년 안전한 정리」사업
AI 요약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5월 26일,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한 정리 사업'을 실시했다. 수영사랑회, 광안1동 두루돌봄팀, 찾아가는 복지팀이 함께 주거공간, 부엌, 냉장고 등을 정리하고, 수납장 지원, LED 전등 교체, 욕실 방충망 교체, 가스자동차단기 설치 등을 진행했다. 수영사랑회는 올해 두 번째 활동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안1동은 민관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하는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안철수)는 5월 26일, 관내 저소득 홀로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안전한 정리 사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안전한 정리 사업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돌봄활동가(수영사랑회 회원)와 광안1동 두루돌봄팀 및 찾아가는 복지팀이 주체가 되어 주거공간과 부엌, 냉장고 등을 정리하여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영사랑회는 올해만 벌써 2번째 광안1동 두루돌봄팀과 어르신 자택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집안을 청소하고 수납장을 지원하여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하였다. 더불어 광안1동 마을지기 집수리 지원을 통해 led 십자전등 교체, 욕실 방충망 교체, 가스자동차단기 설치도 하였다.
최현자 수영사랑회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이 보다 나은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철수 동장은 “이번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전한 정리 사업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돌봄활동가(수영사랑회 회원)와 광안1동 두루돌봄팀 및 찾아가는 복지팀이 주체가 되어 주거공간과 부엌, 냉장고 등을 정리하여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영사랑회는 올해만 벌써 2번째 광안1동 두루돌봄팀과 어르신 자택을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집안을 청소하고 수납장을 지원하여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하였다. 더불어 광안1동 마을지기 집수리 지원을 통해 led 십자전등 교체, 욕실 방충망 교체, 가스자동차단기 설치도 하였다.
최현자 수영사랑회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계신 어르신이 보다 나은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안철수 동장은 “이번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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