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서구
0
서철모 서구청장,"민선 8기 3년, 주민 체감 성과 창출에 총력"
AI 요약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앞두고 핵심사업 마무리와 재난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서 청장은 확대간부회의에서 후반기 전략 재정비와 주요 사업 마무리 집중, 여름철 재난 대비 태세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폭우, 폭염 등 기후 위기에 따른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습니다. 또한,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기공식 준비와 반다비 체육센터 기본설계 착수 보고회 등 주요 건축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과 관련해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지자체 역할 이행과 새 국정 환경 적응, 복지 전달체계 및 생활행정 점검을 강조했습니다.

서철모 서구청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앞두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사업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서 청장은 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시점에서 후반기 전략을 재정비하고, 주요 사업 마무리에 집중해야 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 대비 태세 점검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폭우·폭염 등 기후 위기가 심각해진 만큼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산사태·하천 재해·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유형을 중점 관리하고, 무더위쉼터와 살수차 운영 등 폭염 대응 시설도 빈틈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괴정동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기공식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주문했으며, 반다비 체육센터 기본설계 착수 보고회 등 주요 건축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 청장은 새 정부 출범과 관련해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새로운 국정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정 운영에 만반을 기하고, 복지 전달체계와 생활행정에도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에게 “지자체로서 민생을 지키는 기본적인 역할을 다하면서 새 정부가 강조하는 것에 뒤처지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대응해달라”고 덧붙였다.
서 청장은 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3년 차를 맞은 시점에서 후반기 전략을 재정비하고, 주요 사업 마무리에 집중해야 한다”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재난 대비 태세 점검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폭우·폭염 등 기후 위기가 심각해진 만큼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산사태·하천 재해·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유형을 중점 관리하고, 무더위쉼터와 살수차 운영 등 폭염 대응 시설도 빈틈없이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괴정동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기공식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주문했으며, 반다비 체육센터 기본설계 착수 보고회 등 주요 건축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 청장은 새 정부 출범과 관련해 “지역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새로운 국정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구정 운영에 만반을 기하고, 복지 전달체계와 생활행정에도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들에게 “지자체로서 민생을 지키는 기본적인 역할을 다하면서 새 정부가 강조하는 것에 뒤처지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대응해달라”고 덧붙였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