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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준비상황 도 –시·군 합동 점검회의 개최

AI 요약충청북도는 6월 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준비상황 도-시·군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등 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점검 및 실국별 준비상황과 재난관리 실태를 공유했다. 김영환 지사는 상습위험 지역 예찰 활동 강화,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신속한 상황 보고 및 정보공유 등을 당부하며,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을 중심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준비상황 도 –시·군 합동 점검회의 개최
충청북도는 2025년 6월 5일(목) 오전 9시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준비상황 도-시·군 합동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참석기관 : 도(대변인, 재난안전실, 균형건설국, 환경산림국, 농정국, 보건복지국, 문화체육관광국, 투자유치국, 경제통상국, 소방본부), 11개 시·군

이번 회의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와 시·군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실국별 준비상황과 재난관리 실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청주기상지청의 여름철 기상전망과 자연재난과장의 사전대비 추진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실국별 소관시설 및 공사장 안전관리 상황, 여름철 우기 대비 중점 추진대책 등에 대한 협업부서 및 시·군 발표, 질의응답 및 행정부지사 마무리 발언 순으로 약 60분간 진행되었다.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금은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며 급경사지, 하천변, 저지대 등 상습위험 지역과 산불피해 지역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도 현장에서 즉시 작동될 수 있도록 점검이 필요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한 상황 보고와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초기 통제와 주민 대피까지 빈틈 없이 대응해야 한다”며, “특히 비상시 부단체장에게 즉시 직보하여 지휘가 이루어 질 수 있는 상황관리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을 핵심으로 하는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충북 구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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