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구리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구리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구리지역자활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직업 훈련 및 일자리 연계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 내용에는 직업 체험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이 포함된다.

구리시(시장 백경현),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정은중)와 구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선용진)는 지난 5월 30일 발달장애인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직업 훈련과 일자리 연계 지원을 목적으로 직업 체험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정은중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용자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직업 훈련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여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더욱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의 직무 역량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경기도 최초의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발달장애인의 자립역량 및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양 프로그램 및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센터를 이용하는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직업 훈련과 일자리 연계 지원을 목적으로 직업 체험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정은중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용자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직업 훈련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여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더욱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달장애인의 직무 역량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경기도 최초의 성인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발달장애인의 자립역량 및 사회 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양 프로그램 및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가치 있게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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