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AI 요약부산 수영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6월 9일부터 23일까지 광안해변로, 광남로 일원 노후 간판 점검 및 정비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하여 오는 6월 9일부터 6월 23일까지 태풍 등에 취약한 광안해변로, 광남로 일원의 간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영구는 옥외광고협회 수영구지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고소작업차량 및 옥외광고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노후화된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등을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간판과 벽면의 부착 또는 결속 상태, 간판의 고정·용접상태, 전기설비 상태, 파손 여부, 안전 저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안전조치가 가능한 경우 현장 조치하고 위험도가 높은 경우 광고물 관리자에게 보수·보완 명령이 취해지며, 기간 내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철거 등의 조치를 한다. 또한 영업장 폐업, 이전 등 광고주 부재로 방치된 노후 간판에 대해서는 “주인 없는 노후간판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무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수영구는 작년에 풍수해 피해 확률이 높은 연수로, 과정로, 감포로, 황령대로 일대 옥외광고물 1,597건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이번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통하여 광고주의 안전 의식 함양 및 옥외광고물 낙하, 전기 누전 등의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집중하여 안전한 수영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수영구는 옥외광고협회 수영구지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고소작업차량 및 옥외광고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노후화된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등을 중점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간판과 벽면의 부착 또는 결속 상태, 간판의 고정·용접상태, 전기설비 상태, 파손 여부, 안전 저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안전조치가 가능한 경우 현장 조치하고 위험도가 높은 경우 광고물 관리자에게 보수·보완 명령이 취해지며, 기간 내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철거 등의 조치를 한다. 또한 영업장 폐업, 이전 등 광고주 부재로 방치된 노후 간판에 대해서는 “주인 없는 노후간판 정비사업”과 연계하여 무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수영구는 작년에 풍수해 피해 확률이 높은 연수로, 과정로, 감포로, 황령대로 일대 옥외광고물 1,597건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이번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통하여 광고주의 안전 의식 함양 및 옥외광고물 낙하, 전기 누전 등의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데 집중하여 안전한 수영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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