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6월 ‘호국보훈의 달’ 군민과 함께 하는 보훈 추진
AI 요약옥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군민의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6일 옥천충혼공원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6개면 충혼탑에서도 추념식을 개최한다. 6월 한 달간 국가보훈대상자 초청 간담회, 보훈가족 격려품 전달, 보훈대상자 표창, 6·25전쟁 기념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옥천군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등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고 군민의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의미로 모든 군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6일 옥천충혼공원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며 각 6개면(동이, 안남, 군서, 이원, 청산, 청성) 충혼탑에서도 개최된다.
추념식은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한 후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지용제 기간에는 옥천군 보훈부스를 운영하여 옥천군 보훈·호국단체 및 우리군 현충시설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태극기 장구, 무궁화 바람개비를 만드는 체험놀이도 준비하여 100여명의 아이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
한편, 군은 6월 한 달을 군민과 함께 하는 보훈문화 정착하고자 국가보훈대상자 초청 간담회, 보훈가족 격려품(잡곡세트) 전달, 보훈대상자 표창, 6·25전쟁 기념행사, 6·25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 등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갖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보훈의 참뜻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국가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유공자, 유족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는 6일 옥천충혼공원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며 각 6개면(동이, 안남, 군서, 이원, 청산, 청성) 충혼탑에서도 개최된다.
추념식은 전국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한 후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지용제 기간에는 옥천군 보훈부스를 운영하여 옥천군 보훈·호국단체 및 우리군 현충시설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태극기 장구, 무궁화 바람개비를 만드는 체험놀이도 준비하여 100여명의 아이들이 큰 관심을 가졌다.
한편, 군은 6월 한 달을 군민과 함께 하는 보훈문화 정착하고자 국가보훈대상자 초청 간담회, 보훈가족 격려품(잡곡세트) 전달, 보훈대상자 표창, 6·25전쟁 기념행사, 6·25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 등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를 갖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보훈의 참뜻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국가를 위하여 희생·공헌한 유공자, 유족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