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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체육광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새단장 개장

AI 요약경기 군포시는 시민체육광장 내 노후된 인라인스케이트장 보수공사를 완료하고 6월 2일 재개장했다. 균열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건강체육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도비 2억 6,200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2,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난해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했다. 외곽 트랙 재포장, 펜스 철거, 수로관 설치 등 시설 전반에 걸친 보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제공하게 되었다.

군포시민체육광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새단장 개장
경기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시민체육광장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보수공사를 마치고 6월 2일 새롭게 개장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당 스케이트장은 잦은 균열과 노후화로 인해 이용 시민들의 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군포시는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인라인스케이트장의 전면 보수를 위한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

특히, 국가적인 재정난과 시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군포시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그 결과 2023년 11월 ‘경기도 건강체육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 6,200만 원을 확보하였고 시비를 포함하여 총 5억 2,400만 원의 예산으로 보수공사를 본격 추진했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돼 외곽 트랙 전면 철거 및 재포장, 내부 펜스 철거, 수로관 설치 등 시설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노후 시설들을 전면 보수하여 새롭게 개장하게 되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시민체육광장 인라인스케이트장 새단장을 통해 그동안 개장을 기다려온 많은 시민들께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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