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보건진료소,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격차 해소에 앞장
AI 요약광양시는 14개 보건진료소를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질병 예방, 건강증진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격차 해소에 힘쓰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어·운·완 프로그램'으로 근감소증 예방 및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전화 건강관리 서비스 '사랑의 건강콜'과 일차보건의료서비스 '우리동네 건강 아지트'를 운영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특화사업 '우리마을 건강충전소'를 통해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더불어 실버놀이 지도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광양시는 보건진료소를 통해 치료 중심의 일차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며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진료소는 의사가 배치돼 있지 않고, 향후에도 배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취약지의 의료문제 해소를 위해 설치된 보건의료시설이다. 현재 광양시에는 총 14개소의 보건진료소가 운영 중이며,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경미한 의료행위와 건강증진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 제공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보건진료소가 위치한 농촌지역은 노령층의 비율이 높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많아 진료소가 가까이 있더라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광양시는 기존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보건진료소 운영 방식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관내 14개 보건진료소는 오전에는 내소 진료 중심으로 운영하고, 오후에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 사랑방) 보건진료 전담인력(이하 보건진료소장)은 관할 93개 마을의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매일 오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측정과 건강 상담은 물론,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 계절별 감염병 예방, 폭염·한파 대비 건강생활실천 교육 등 포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거동불편 어르신들은 기존에는 의료기관 방문 시에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보건진료소장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건강 수치를 꾸준히 점검받고 있으며, 이는 의사 진료 시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건강하게 100세 운동) 노화로 인한 생리학적 변화는 매우 다양하며 그 중에 하나가 골격근육량의 감소로 인한 근감소증이다. 근감소증은 직접적인 근력 저하로 이어지며, 이는 신체기능 저하와 장애, 나아가 사망 위험 증가로도 이어질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보건진료소장은 보건복지부의 어르신 운동 운영 매뉴얼을 바탕으로 한 ‘어·운·완 프로그램(어르신 근력·균형·운동 완성 프로그램)’을 매일 오후 관할 마을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근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인 식생활 등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교육도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민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질병예방 및 건강실천
(사랑의 건강콜) 보건진료소는 만성질환자, 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맞춤형 전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동네 건강 아지트) 보건진료소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진료소 환자 진료 지침’에 따라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일반 및 응급환자에게 일차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건사업에 반영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활성)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는 당초 보건진료소 예산 및 운영에 관한 의결 기구로 운영됐으나, 이후 보건진료소 예산이 지방자치단체 재무회계규칙에 따라 일반회계 예산으로 편성·관리되면서 진료소별 운영협의회의 역할과 실질적 기능이 약화됐다.
(우리마을 건강충전소) 주민의 의식 수준과 소득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보다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 각 보건진료소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자체 건강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실버놀이 지도자 재능기부로 의료취약지 어르신 행복 UP 건강 UP
광양시보건소 진료소지원팀은 지난 4월 15일, 의료취약지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 추진을 위해 실버놀이 지도자 1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양숙 보건행정과장은 “보건진료소는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최전선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을 세심하게 돌보는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건진료소는 의사가 배치돼 있지 않고, 향후에도 배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취약지의 의료문제 해소를 위해 설치된 보건의료시설이다. 현재 광양시에는 총 14개소의 보건진료소가 운영 중이며,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경미한 의료행위와 건강증진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 제공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보건진료소가 위치한 농촌지역은 노령층의 비율이 높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많아 진료소가 가까이 있더라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광양시는 기존의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보건진료소 운영 방식을 전환했다.
이에 따라 관내 14개 보건진료소는 오전에는 내소 진료 중심으로 운영하고, 오후에는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 사랑방) 보건진료 전담인력(이하 보건진료소장)은 관할 93개 마을의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매일 오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기초 건강 측정과 건강 상담은 물론,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교육, 계절별 감염병 예방, 폭염·한파 대비 건강생활실천 교육 등 포괄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거동불편 어르신들은 기존에는 의료기관 방문 시에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으나, 보건진료소장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건강 수치를 꾸준히 점검받고 있으며, 이는 의사 진료 시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건강하게 100세 운동) 노화로 인한 생리학적 변화는 매우 다양하며 그 중에 하나가 골격근육량의 감소로 인한 근감소증이다. 근감소증은 직접적인 근력 저하로 이어지며, 이는 신체기능 저하와 장애, 나아가 사망 위험 증가로도 이어질 수 있어 적극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보건진료소장은 보건복지부의 어르신 운동 운영 매뉴얼을 바탕으로 한 ‘어·운·완 프로그램(어르신 근력·균형·운동 완성 프로그램)’을 매일 오후 관할 마을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근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인 식생활 등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교육도 병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민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질병예방 및 건강실천
(사랑의 건강콜) 보건진료소는 만성질환자, 암환자, 거동불편자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맞춤형 전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동네 건강 아지트) 보건진료소는 보건복지부의 ‘보건진료소 환자 진료 지침’에 따라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일반 및 응급환자에게 일차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건사업에 반영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 활성) ‘보건진료소 운영협의회’는 당초 보건진료소 예산 및 운영에 관한 의결 기구로 운영됐으나, 이후 보건진료소 예산이 지방자치단체 재무회계규칙에 따라 일반회계 예산으로 편성·관리되면서 진료소별 운영협의회의 역할과 실질적 기능이 약화됐다.
(우리마을 건강충전소) 주민의 의식 수준과 소득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보다 질 높은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광양시 각 보건진료소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자체 건강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실버놀이 지도자 재능기부로 의료취약지 어르신 행복 UP 건강 UP
광양시보건소 진료소지원팀은 지난 4월 15일, 의료취약지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 추진을 위해 실버놀이 지도자 1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양숙 보건행정과장은 “보건진료소는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의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최전선에서 주민들의 건강과 삶을 세심하게 돌보는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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