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첨단산업과는 물류단지 주변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여 방치 쓰레기 수거, 불법투기 취약지 점검, 올바른 폐기물 처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최근 물류단지 주변 화물차 대기로 인한 생활폐기물 배출 증가 사례에 대응하여 입주업체에 환경관리 안내문을 배포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깨끗한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가 장호원고등학교를 방문해 '과학실 환경개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공개수업을 참관했다. 이 사업은 노후 과학실을 정비하고 학생 중심 실험·탐구 활동이 가능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개 학교에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예산 지원과 공유시설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완주군이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상담 및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1:1 맞춤형 상담과 로컬푸드 전시를 통해 완주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이 관내 축사 및 주택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및 분뇨의 안정적인 수집·운반 및 처리를 위해 관련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영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적 허가 기준 준수, 개정 조례안 관련 절차,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등을 포함했으며, 임실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악취 해소 및 해충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주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적응 그리고 우리'를 주제로 '2025년 사상구 기후·환경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후변화 심각성 이해와 일상 실천 방안 모색을 목표로 하며, 우수 영상 상영과 전문가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통행 불편 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교문1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 회원들과 동 직원들이 참여하여 공원 쓰레기 및 낙엽 수거, 도로변 은행잎 청소 등을 진행했으며, 특히 배수로 주변 낙엽 제거를 통해 우천 시 침수 피해 예방에도 기여했다.

부천시 춘의동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는 부천시에서 두 번째 우수 치매안심마을 지정 사례로, 춘의종합사회복지관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및 부천시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쉼터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1동이 초겨울 낙엽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주민 안전사고 예방과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내리막길 보도와 빗물받이 주변 낙엽 및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제거하여 침수 및 보행 불편을 예방했다.

평창강 물환경 체험센터가 12월 1일부터 시험 운영을 시작한다. 남한강수계 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교육과 힐링 기회를 제공하는 친환경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체험 영상 공간, 실감형 미디어 영상관, 참여형 체험 공간, 멸종위기 야생동물 학습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험 운영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울산 남구가 제29회 울산고래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32만 명 방문, 157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5점 만점에 3.9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안전, 재방문 의사,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으며, AI 로봇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AR 체험 등 미래형 콘텐츠와 친환경 축제 운영이 호평받았다. 남구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26년 제30회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157개소를 대상으로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7일간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노후·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시설 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킴이 봉사단 12명이 참여하여 장애물, 바닥재, 나사 풀림, 미끄럼틀 보호벽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발견된 보완·개선 사항은 즉시 통보하여 신속한 조치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해군이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남해군의 지원 정책을 홍보하고 상담을 제공했다. 약 1,0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100여 명이 현장에서 상담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