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가 '2025년 제25회 자연환경대상'에서 '경기 시흥, 시화호 검은머리물떼새 서식지 조성사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시화호 생태계 회복과 멸종위기 철새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 생태관리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로구, 구로보건소 사거리 횡단보도 'ㅁ'자형 변경 및 보행신호 동시 작동으로 보행 환경 대폭 개선

서울 성북구가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주최 '2025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혁신과 주민 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으로 환경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민간 부지를 활용한 전국 최초 '공중 전기차 충전소' 설치와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종고복자연공원 내 호랑나비 서식처 복원사업이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기후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국비 4억 원을 투입하여 호랑나비 서식지 및 노랑붓꽃 군락지 조성, 옛도랑 복원 등을 추진했으며, 시민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도구청년새마을연대가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커피박을 재활용한 도어벨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환경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 아동 성장 지원과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년 연속 친환경농자재 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속가능한 지역 농업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화학비료 사용 저감, 퇴비 활용 확대, 토양개량제 공급 및 공동살포 실적 등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으며, 세종시는 국산 축산분뇨 활용 유도로 유기질비료 사용량을 확대하고 공동살포비 지원으로 토양개량제 살포를 활성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 관고동행정복지센터는 수능 후 청소년 일탈 예방 및 보호 의식 제고를 위해 관내 상가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류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과 함께 '워킹(줍깅)데이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주민 건강 증진, 환경 정비, 재난 안전 인식 제고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했다.

대구 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2025 기후환경교육 우수도서관'에 선정되었다. 지역 생태자원 연계 체험형 프로그램과 친환경 공간 활용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가 폐기물 매립장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시설 개선 및 보수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 완료된 사업과 현재 공사 중인 사업, 그리고 향후 예정된 공사를 통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폐기물 처리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밀양시가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주차환경개선지원 사업에 '밀양역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178억 2,000만원을 투입해 262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는 밀양역의 상습 주차난 해소와 함께 지역 경쟁력 제고 및 역세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수택1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배수로 및 빗물받이 정비, 낙엽 제거, 이면도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