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아동 및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 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수 처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물의 정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해양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어업인이 조업 중 인양한 해양 쓰레기를 수매하는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670톤을 수매했으며,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300톤을 더 수매할 계획이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재편에 맞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민 민원이 지속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와 적극 협의 중이며, 천호3·4구역 일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 이전 여부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천호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재편에 맞춰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에 나섰다. 특히, 주민 민원이 지속된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와 적극 협의 중이며, 천호3·4구역 일대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보행자우선도로 정비 등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사회 이전 여부는 연말 또는 내년 초 정부 승인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환경·안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기후 위기 대응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가축분뇨 에너지화시설 구축, 기후 취약계층 보호 등 체계적인 탄소중립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저출생·인구소멸 문제 해결 노력으로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대성동 복지기동대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보일러 고장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발굴,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며 안전한 주거 환경 마련에 힘썼다. 경제적 부담으로 보일러 교체가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복지기동대의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동두천시가 탑동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EM의 환경적 이점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EM 비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를 높였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환경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의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친환경농자재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고 성적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35억 원을 투입해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등을 공급했으며, 특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율 90% 이상 달성, 화학비료 사용 저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축분 바이오차 활용 마늘 재배 실증사업 등 혁신 정책을 병행하며 친환경농업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기장군 장안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장안읍 직원이 협력하여 좌광천변 이팝나무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조성하고 가꾸는 '우리 마을길은 우리가 가꾼다'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잡초 제거 및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썼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부여군지회가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부여의 백마강 일원에서 '나라사랑 환경지킴 실천 백마강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100여 명의 회원과 학생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패러모터, 모터보트 등 장비를 활용, 2시간 동안 수중 및 수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에 힘썼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환경보전 및 안전농산물 생산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농산물 안전분석실에 키오스크를 설치하고 ASTIS 시스템과 연계한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로 업무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주시가 '파주 파평 율곡수목원 도롱뇽 서식지 복원사업'으로 제25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억 5천만 원을 확보, 도롱뇽 서식지 3개소를 안정화하고 수계 식생을 복원하는 등 생태계 보전에 기여했다. 또한, 유아숲체험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방문객들이 양서·파충류를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