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이 환경부 주관 '2025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의성군은 2022년부터 매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공공하수도 운영 효율성, 설비 개선, 전문인력 역량 강화, 악취 저감 및 수질 오염 방지, 노후관로 정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시 팔탄면이 팔탄라이온스클럽, 팔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 '팔탄면 희망하우스 제1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 발굴과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 중심 복지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계룡시가 농촌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 수요조사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빈집 정비사업을 포함하며, 노후 주택 개선 및 빈집 철거 비용 등을 지원한다.

고흥군과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이 주거 환경이 열악한 3가정을 대상으로 '꿈터' 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 지원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화장실 개보수, 노후 가구 교체, 도배·장판 시공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화신환경㈜가 울산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에 초등학생 돌봄 프로그램 운영비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 폐기물 처리 및 철거 전문 기업인 화신환경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서대문구는 주민과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자원순환 생활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폐기물과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제로 에너지 트리'를 제작하여 서대문구 자원되살림센터 로비에 설치했다. 이 친환경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30일까지 전시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양정 라이온스공원에 커피박을 재활용한 친환경 합성목재 데크를 설치 완료했습니다. 이는 노후 데크 교체로 안전성을 높이고, 커피박을 자원으로 재활용하여 지역 순환경제 실천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김영욱 구청장은 자원순환 정책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유성구는 공동주택 중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와 다회용기 사용 지원, 폐목재 활용 친환경 축제 부스 조성, 주민 참여형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 김천시 율곡동이 혁신도시 유치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비상하는 율곡동!'을 슬로건으로 친환경 미래형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율곡동은 교통 요지에 위치한 자족형 신도시로,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며 주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도시 곳곳의 공원과 하천,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 확충,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사업 추진 등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밀착형 복지 사업과 생활정보 제공으로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환경 정비, 취약계층 지원,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미래형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도민 158만 명이 이용하는 'The 경기패스'가 교통비 절감과 환경 보호 효과를 입증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청년층은 30% 환급률을 경험하며, 교통비 부담 완화 정책은 도민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The 경기패스'는 소비 창출 효과와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가져오며, 전국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충북 단양군이 국회 본회의에서 역대 최고 규모인 621억 원의 국회 증액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재정 기반을 강화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 영춘면 남천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매포지구 물순환형 도로 비점오염 저감 사업 등이 포함된다. 단양군은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 안전 기반 확충, 정주여건 향상에 집중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대림동 골목길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양방향 점멸기 333대와 보안등 102대를 교체 및 신규 설치했다. 이번 사업으로 야간 골목길의 밝기가 개선되어 범죄 예방 효과와 보행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