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전주시에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원도심 및 도시재생 지역 노후주택 거주 가구의 집수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4억 8천만 원의 소득보전금을 701농가에 지급했다. 이번 지원은 유기농 인증 농가에 3억 5천만 원, 무농약 인증 농가에 1억 3천만 원이 각각 지급되었으며, ha당 유기농은 120~200만 원, 무농약은 90~150만 원으로 인증 단계 및 작물별 차등 지원된다.

포항시가 AI 예측, 디지털트윈, 드론 관제 등 첨단 시스템을 결합한 '디지털 기반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여 포항철강산단의 안전 및 환경 관리 수준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산단 내 재난 대응 체계를 혁신하고 근로자들의 생활 안전까지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서구 환경공무관 모임 '한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으며, 복지사각지대 가구 및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활동 보고대회에서 2025년 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유해환경예방활동, 특화 프로그램 운영, 파급효과 등 6개 영역에서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 2025년 도시환경개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등 다양한 도시환경개선 사업 성과와 공공디자인 저변 확대를 위한 특수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성특례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 보고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시단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단속 및 보호 활동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함평군이 금호타이어 신공장 투자를 유치하며 미래형 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 금호타이어는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부지에 6,609억 원을 투자해 연간 530만 본 생산 규모의 친환경 스마트 타이어 생산시설을 구축하며, 2028년 1월 가동을 목표로 한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제3회 '한국ESG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환경, 사회, 투명성(ESG) 전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시정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논산시는 기후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행정 투명성 강화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농업 수요 증가에 발맞춰 내년부터 농업용 친환경 미생물 생산량을 연 150톤에서 160톤으로 확대한다. 광합성균, 고초균 등 6종의 미생물을 무상 보급하며, 토양 개량 및 작물 생육 촉진 등에 활용된다. 광주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및 도시 텃밭 운영 시민은 교육 이수 후 공급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 2,894건, 총 12억 6천만 원에 대해 자동차 압류 처분을 실시하고 압류 통지서를 발송한다. 압류된 차량은 명의 이전, 매매, 말소 등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며, 납부는 금융기관, 인터넷뱅킹, 위택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충북 괴산군이 불정목도지구 도시침수 예방 사업에 266억 4천만 원을 투입하고, 7개 지구에서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기반 시설 개선에 나선다. 이번 사업으로 괴산군의 하수도 보급률은 최대 90%까지 상승할 전망이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청정 괴산 이미지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